질문 : 저는 정법을 만난 지 4년 차입니다. 작은 아이가 고등학교에 다닙니다. "자식의 어려움은 부모의 공부거리와 깨우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"라는 스승님 법문을 끌어안고 공부하던 중 작은 아이에 의한 미션이 들어왔습니다. (아이의) 담임선생님이 (저를) 지켜보고 관찰한 결과 지난 5월 8일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'장한 어버이상'을 받게 되었습니다. 많은 아이들 앞에서 받는 상이라 굉장히 엄중하였으며, 저에게는 큰 공부가 들어왔었습니다. 한편으로는 효녀상과 그 맥을 같이하는 것인지 바른 분별이 서지 않습니다.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.
강의 일자 : 2018.05.19 인천 / 정법시대 : 02-2272-1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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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홍익인간 인성교육] 7462강 아이의 학교에서 장한 어버이상을 받았다 인문학강의 책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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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News & Politics | Upload TimePublished on 1 Jun 20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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